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을 알고 싶은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예능 [전현무계획]

당신은 여행을 간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여행을 즐기는가.
이는 개인마다 원하는 여행을 즐기는 방식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유명한 관광지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또 편안한 휴양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여행을 선호하는 이도 있으며
아니면 현지 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그들의 일상을 경험하는
여행을 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각자 원하는 여행은 다르겠지만 대부분이 여행을 간다면
꼭 경험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여행을 간 곳의 현지 음식을 먹는 것이다.
여행을 간 나라 혹은 도시의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아도
여행하는 기간 동안 그곳에서 음식을 한 번도 안 먹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현지 음식은 여행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여행 가는 곳의 맛있는 식당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미리 찾아보기도 한다.
그리고 이는 한국에 여행을 가고 싶은 혹은 관심이 있는 외국인들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는 외국인에게
한 예능프로그램을 소개해 주고 싶다.
그 프로그램은 바로 ‘전현무계획’ 이다.
이 글에서는 ‘전현무계획’ 이라는 프로그램의 소개와 내가 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에 관하여 설명하겠다.

 

 


 

 

서울이 아닌 지역
‘전현무계획’ 은 방송인 전현무, 유튜버 곽튜브가 함께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음식점을 현장에서 직접 섭외하여 그 지역의 음식 및 식당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내가 이 프로그램을 외국인들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서울이 아닌 지방의 음식과 식당을
소개해 주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서울 혹은 부산같이 큰 도시에 있는
음식과 식당은 소개가 많이 되었다.
이는 유튜브 혹은 SNS를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서울이 아닌 지방의 음식과 식당을 소개하는 것은 많지 않다.
그나마 교양 프로그램에서 소개하고는 하지만
이는 예능적인 요소가 많이 떨어지기에 외국인 관점에서 재미있게 보기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전현무계획’ 은 예능적인 요소가 강하기에 외국인으로서는
즐겁게 프로그램을 보며 자신이 궁금한 혹은 관심 있는
서울이 아닌 지역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그렇기에 만약 서울이 아닌 대한민국의 다른 지역에 관하여 궁금증 혹은 관심이 있는
외국인에게 이 프로그램은 웃음과 정보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 회차라도
‘전현무계획’ 은 2024년부터 방영하여 현재 시즌 3를 방영 중으로
굉장히 오래된 프로그램이다.
그만큼 많은 회차가 있는데, 이를 보고 걱정을 할 수도 있다.
처음 회차부터 이를 봐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닌지 하는 걱정 말이다.
하지만 이는 걱정 할 필요가 없다.
프로그램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아무 회차를 보든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이는 내가 생각하는 예능프로그램의 장점 중 하나인데,
드라마의 경우 앞의 회차를 봐야 뒤의 회차가 이해되지만
예능프로그램의 경우 한주 한주 재미를 주는 것이 목적이기에
프로그램의 모든 회차를 보지 않아도 된다.
‘전현무계획’ 또한 이런 예능프로그램의 특성을 따라 지역별로 회차가 나뉘어져 있는데,
이는 자신이 궁금한 혹은 관심이 있는 지역이 있는 회차만 보아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렇기에 한국에 여행을 가고 싶은 계획 혹은 관심이 있는 외국인 이라면
자신이 관심 있는 지역에 관한 회차만 보아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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