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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Minseok Kang

문화를 통해 감정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 영화 소개를 통해 그때의 감정들이 공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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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Minseok Kang

문화를 통해 감정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 영화 소개를 통해 그때의 감정들이 공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톺아보기

서로가 반드시 이기려고 하는 것은 스포츠의 불문율이자 더 나아가 이러한 불문율을 지키는 것은 승자와 패자가 나뉘어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냉정하고 잔혹한 승부의 세계 속에서의 상대를 위한 작은 배려이다. 영화 후반부, 서로의 현실을 직시하고 둘은 이별을 결심한다. 지하철 막차가 끊기고 둘의 우연한 만남이 시작되었던 날 갔던 카페에서 이별을 고하기 위한 이유로 다시 만난 둘은 키누가 먼저 무기에게 이별을 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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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 톺아보기

영화 ‘휴민트’의 가장 큰 매력은 첩보 영화이면서도 결국 사람의 감정과 선택을 중심에 둔다는 점이다. 제목인 ‘휴민트’는 ‘휴먼 인텔리전스 (Human + Intelligence)’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람을 통해 정보를 얻는 첩보의 세계 속에서 긴장감 넘치는 사건과 인물들의 감정을 함께 보여주는 영화임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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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톺아보기

영화 ‘타짜’에는 한 명, 한 명 입체감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주인공 고니는 무모하지만 뜨겁고 고니의 스승 평경장은 냉정하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아귀는 등장만으로도 긴장감을 형성하는 강렬한 악역으로서 역할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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